반배(서서 절하기)
1. 발을 모아 서고, 합장한다. (아래 사진처럼 손을 모은다)
2. 등을 곧게 하고, 가슴이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허리를 깊이 숙여 절한다. 합장한 손은 몸 가까이 유지한다.
3. 선 자세로 돌아온다.
실외에서 스님을 마주칠 경우.
법당을 출입하는 경우. (법당에 들어서자 마자/ 법당에서 나가기 직전)
불상이나 법당 정면을 지나가는 경우.
온배(큰절)을 하는 경우 시작과 끝에 반배. (일배이든 108배이든 동일)